인사말
내쇼날푸라스틱은 50여년간 축적된 Know-How를 바탕으로 물류환경의 창조와 국민생활 수준 향상이라는 가치아래 신제품 개발과 풍요로운 미래를 창조하여 기업의 사회적 역활과 책임을 다 하고자 합니다.
우리나라 범용플라스틱 산업을 선도해 온 내쇼날푸라스틱(주)는 1965년 5월 29일 부산에서 첫 출발의 거보를 힘차게 내딛었습니다.
그 당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된 플라스틱 밀폐용기, 도마, 보온병, 보온도시락, 아이스박스, 휴지통, 서랍장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상제품을 생산 판매함으로써 국민위생 수준향상에 일조를 하였습니다.
콘테이너류 및 파렛트류의 제품개발로 물류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.
1965년 부산공장을 완공한 이후 1987년 반월공장을 준공하여 1990년 국내 최초로 형체력 4,500톤 사출기를 가동하였고, 그 해 8월에는 형체력 3,000톤 사출기 등 생산설비를 갖춘 자동화된 정읍공장을 준공하여 소형제품인 가정용품을 뛰어넘는 대형제품인 콘테이너류, 파렛트류, 의자류, 환경제품류 등을 생산 판매하였습니다.
특히, 199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물료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물류비용 때문에 국가경쟁력이 떨어졌던 시대에 콘테이너류 및 파렛트류의 제품개발로 물료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 저희 기업은 더 나아가 21세기에 적합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